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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 : [2018/03/01~03/31] 내가 좋아하는 봄꽃, 봄하면 떠오르는 꽃은? 조회 :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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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ing5u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riming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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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벗꽃이요!!!!

soo84j 봄꽃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어두운 밤 차안을 지나가며 본 동네길가에 핀 벚꽃나무가 생각나네요,
지난해 2월말 아이를 출산하고 한동안 밖을 나가지못해 벚꽃구경도 하지못해 아쉬웠는데요, 저녁에 병원을 가기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중 한쪽 구석에 피어있던 벚꽃을 잠시나마보며 봄이라는 것을 실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그런 지난해를 기억하며 아이와함께 벚꽃놀이를 가볼까합니다 :)

비무장지대 봄이면 동생들과 시골 뒷산에 올라가 진달래를 꺽어 집 화병에 꽂아두었던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가 좋아 하셨거든요.어머니는 꽃을 좋아하셨는데 그중에서도 진달래 꽃을 좋아하셨죠.
그리곤 가끔 저희들을 데리고 진달래가 가득한 뒷동산으로 산책을 다니셨어요.그리고 또하나는 저희들 간식으로 진달래 화전을 해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하얀 쌀떡에 분홍빛 색깔이 얼마나 고왔던지요.
지금도 진달래를 보면 화전생각이나곤 합니다.어머니 연세가 이제 80세가 다되셔가는데 지금도 꽃을 좋아하셔서 이젠 정원에 아버지께서
연산홍 수선화 금잔디 양귀비 백합 목련 등을 심으셔서 어머니께서는 꽂을보시는 낙으로 사십니다.그래서 저는 어릴때 엄마 동생들과
진달래가핀 뒷동산을 잊지 못하죠.
시간이 주어진다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szhyunjins2 봄하면 개나리가 생각나요.
저의 엄마가 진짜 좋아하시거든요
엄마랑 같이 봤던 그 개나리가 생각나요
그때 웃는 엄마의 얼굴을 다시 보고싶네요
엄마 이번 년에도 앞산 갈깡♡♡ 사랑해

hyeran13 노란장미가 떠오르네요^^ 그 사람을 닮은.
pikaqu77 봄하면 벚꽃이죵~~^^ 분홍 부농 벚꽃향도 좋고 풍성한 꽃잎도 너무 이쁘구요~~^^
그담 노랑 노랑 개나리^^
아!!! 오늘 같은날 봄꽃놀이 가고 싶네요~^^

proudjunsu 저는 벚꽃이요..~~^^ 벚꽃구경도 많이가기도했고...개나리도생각나고하네요
ukju7942 봄과 함께 찾아오는 꽃들 중에 가장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건 역시 벚꽃 이네요. 긴 겨울의 끝을
알려주는 알람과 같을까요. 출근 할때 마다 벚꽃 봉오리를 보고 있으니 언제 만개할까 하는 생각에 괜시리 가슴 설레이네요. 2018년 활짝 핀 벚꽃을 기다리며,10대에 벚꽃 꽃잎을 책 사이에 잘 말려서 책갈피 만들던 그때의 풋풋함을 생각하고,
20대에 개강 할 때 마다 날 반겨주었던 벚꽃길을
생각하며 대학교의 추억을 그리네요.
30대가 된 지금은 주말에 활짝 핀 벚꽃 나무길을 걸으며 평일에 일하면서 받는 감정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힐링을 꿈꾸네요. 그래서 인지
매년 이 맘때쯤 봄비가 내리면 벚꽃이 곧 필거 같아서 출근하면서도 퇴근하면서도 봉오리를
쳐다보곤 하네요. 바쁘게 돌아가는 매일의 시간에
벚꽃 꽃잎 보면서 한번쯤은 쉬어가고 싶어지는
3월이네요. 떨어지는 꽃잎 마저 선물같은 벚꽃은 언제부턴가 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꽃이 되었네요.벚꽃을 기다리는 지금도,벚꽃이 만개하고 꽃잎 떨어져 지는 그때까지도 출근하면서도 퇴근하면서도 한동안은 발걸음이 가벼울 것 같습니다.

tokjy 봄이 다가옴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노란 산수유!^^
산수유꽃이 피면 곧! 목련도 개나리도 벚꽃도~ 하나 둘 피어나지요.
겨울과 봄의 딱! 경계선이 되어주는 봄꽃인 산수유가 생각나요.
화려하진 않지만~ 새 봄! 샛노란 자그마한 그 꽃들이 총총총~ 마른 나뭇가지에 피어나는 모습은
정말`! 겨울이 아닌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아요. ^^

ktlover87 서울 대공원 근처가 집이어서 봄이 되면 어김없이 벚꽃이 만개하는 걸 기대하곤 했어요.
그런데 작년 봄, 벚꽃 사이에 있던 한 그루의 라일락 꽃이 새벽 햇살에 비춰 벚꽃 만큼이나 예쁜 핑크색으로 빛나고 있는 걸 보고 홀딱 반해버렸답니다:D 원래 라일락은 퍼플 혹은 연한 보라색 정도로 기억되는데 그때 본 그 라일락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너무 예쁜 핑크빛이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틀을 깨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원래 라일락이 봄에 피는 꽃이던가...? 생각해보니 5월쯤 삿포로 오도리 공원에서 라일락 축제를 하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코 끝을 간질이던 그 향기와 햇살이 넘 그리웠는데 곧 볼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와서 설레이네용^^ 사실 꽃들을 다 너무 좋아하는데... 5월의 장미원도 강추합니다!!!ㅎㅎ 서울대공원 로즈가든도 너무 좋구요~ 5월에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도쿄로 가는 길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케이세이장미원에서 장미축제를 해요~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거기 가서 로즈 아이스크림 꼭 드셔보세용:)!!

nowell 벚꽃도 너무 좋치만 저는 "목련" 이 생각납니다.
"목련꽃 그늘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이 노래 좋아하면 조금 구세대라고 생각되어질까요? ㅎㅎ ^^
그래도 따뜻한 봄이 오는 시기가 되면 이노래가 특히 더 생각이 나네요 ~


2mijung 벚꽃이요! 아무래도 봄이 되면 핑크핑크한 벚꽃이 생각나더라구요. 메이크업도 벚꽃처럼 핑크핑크하게 하게 되구요 ㅎㅎㅎ 여행을 정말 좋아해서 벚꽃이피는 봄이 되면 여기저기 유명한 벚꽃축제를 다니게 되는데 그만큼 진짜 힐링되는일이 없더라구요!
pinground 이른 봄부터 피기 시작하여 봄에 끝자락엔 새콤달콤한 매실이 열리는 매화꽃이 떠올라요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색깔과 깊은 향, 그리고 봄이 끝날즈음 매년 어김없이 매실청을 담그시는 외할머니 덕에 매화가 개화하고 매실이 나는 봄은 늘 기다려지는 계절일 수 밖에 없죠 :)

codbs412 봄이 오면 집 근처 매화나무에 피는 매화꽃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근처에서도 쉽게 볼 수 있지만 이번에는 더 많고 풍성한 매화를 보기 위해서
매화꽃 축제에도 가보고 싶어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한데 빨리 봄이 와서 예쁜 꽃들을 실컷 보고 싶네요!

thwjd05 봄하면 벚꽃이죠~ 얼릉 만개해서 경주 벚꽃축제 꼭 갈꺼에요!!!
osim2307 벚꽃이요~
봄이 왔다는걸 느끼게 해줘요.
가족들과 함께 벚꽃구경간것도 생각나면서~^^

soukha 봄의 전령사라 일컫는 매화가 있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눈을 머리에 이고서 고이 피어나는 설중매.
그 차가운 고통을 감내하며 봄을 예견해주는 매화가 참 좋더군요.
백매가 있고 홍매가 있는데, 저는 하얀 꽃을 더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오뉴월이면 토실한 매실까지 선물해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지금 일 관계로 두 달째 프랑스에 와 있답니다. 파리에서 차로 8시간이나 걸리는 먼 마르세유까지 다녀왔지요.
파리는 수십 년 만의 폭설과 한파를 겪고 있지만, 지중해의 항구도시 마르세유는 비교적 따뜻한 편이라 거기서 우연히 만난 매화가 무척 반가웠습니다.
파리에서는 매화를 거의 본 적이 없었는데.....
한국에 있는 저희집 베란다 앞 정원에 매화 한 그루가 있답니다.
아버지가 무척 좋아하시던 그 나무가 매화꽃을 피울 무렵, 당신께서는 좀 더 오래오래 매화를 즐기시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지금 그 나무가 매화를 곱게 피워올리고 있을 것을 상상하니 많은 그리움이 일어납니다.
3월 말에는 집으로 갑니다.
가서, 고운 매화를 원없이 즐길 생각입니다.

jdh9478 봄하면 진달래와벚꽃이떠올라요
ianne82 봄에는 화사한 개나리와 국화요~ 화사한 색상이기도 하고 향도 향긋, 싱그러운 느낌이 봄과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컬러만 봐도 설레입니다^^*

sol0830 봄하면 "개나리"죠~
개나린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 하나~ ♪
노란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질문 보자마자 개나리가 딱! 떠올랐어요 ㅋ.ㅋ

zpdlztktpdy 벚꽃.다른 꽃 개나리 진달래 철쭉 목련 등등 많긴한데 왜인지 벚꽃이 더 가까운건 그건 길거리에서 주위에서 보기 쉬운게 가장 벚꽃이어서 아닌가 합니다 ~확실히 주변에서 둘러보면 봄되면 가장 가까이 ^^그리고 가로수처럼 양쪽으로 아니면 집단적으로 심어져 있어 보는 광경이 더 멋있어 보일수 있어서 그런지 ^^이제 봄이네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는데 아무쪼록 추위에 떨며 견디는데 사용되던 체력을 다른 좋은 곳에 잘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해요 ~~
dkdls416 당욘히 벚꽃이죠! 올해벚꽃구경은손잡고가요ㅎㅅㅎ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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