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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목 : [2019/07/01~07/31] 여름하면 생각나는 과일은? 조회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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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enor 말랑말랑한 복숭아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밥을 안먹어도 될 정도ㅋㅋㅋ
miyuki 수박이요!!
jungha9112 여름이면 생각나는 과일은? 복숭아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얀 백도를 정말 좋아해요.
하트 모양의 복숭아를 보면 언제부터인가 사랑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살살 벗겨지는 껍질을 벗기면 드러나는 아기 속살 같은 부드러움은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콤한 과즙은 저절로 웃음을 짓게 하고. 어쩌다 손끝에 묻게 되면 주저 없이 아이처럼 손가락을 빨게 되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 어쩌면 사랑은 이런 맛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youn117 [살구]
취업 기념으로 아버지가 집마당에 심은 살구나무가 10년이 넘었네요.
그 나무가 자라 매년 여름이면 살구를 실컷 따서 먹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을 지내다 보니 이제는 여름하면 살구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bomi3339 체리!!
지난 봄 체리가 어찌나 먹고싶었는지, 마침 수입 기간이 아니라서 오매불망 체리생각만 하던 때가 있었어요.
온 마트를 돌아다녀봐도, 심지어 온라인에서도 구할 수 없던 체리ㅠㅠ 체리앓이에 어찌나 힘들었던지요 ㅎㅎ
올여름엔 맘껏 먹을래요 ㅎㅎ

jungso0915 수박]
단발머리 깡충이며 아무 걱정없었을 때. 여름방학이면 으레 외할머니 댁으로 놀러가곤 했었어요. 시골의 여름은 겉으로 보기에는 무료할 것 같지만 매 순간 즐거웠어요. 이른 아침 마당에 나서면 닭장에 가서 달걀을 꺼내와 푸짐한 달걀 부침으로 아침을 먹고나면 식물채집을 한답시며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산으로 올라가 아카시아 나무 잎을 따 먹으며 달달함을 채우고, 이름 모를 풀이나 꽃들을 잔뜩 통에 담고. 점심때면 시원한 국수에 옥수수와 찐 감자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른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밤이면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수박서리를 하는 것이었어요. 아무도 모르게 원두막 주변을 돌다가 큰 수박 한 통을 골라 원두막에 올라 앉아 먹을 때의 달콤함이란....... 온 몸에 수박의 달달함이 묻어 모기들이 달라붙기도 했지만 우리만의 비밀스러운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다 먹은 수박은 수박밭 한쪽에 묻어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마치 개선장군 같이 든든함으로....... 나중에야 알게 되었어요. 동네 어른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것을...

sol0830 자두요!!
상큼한 자두 요즘 매일 먹고있어요ㅋㅋㅋㅋ

sarumari 여름이면 차갑게 식힌 천도복숭아죠! 천도복숭아 깍둑썰기를 해서 얼음이랑 사이다랑 섞어먹으면 여름도 순식간이랍니다ㅎㅎ
click6923 여름하면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코 수박이죠 !! ^^ 업무의 스트레스와 무더위에 지친 일상속에서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냉장고에서 막 꺼낸 시원한 수박을 잘라서 가족과 함께 둘러 앉아 먹으면 하루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풀리고,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도 직장을 마치고 집에 갈때 수박1개를 사가려구요~~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이 최고에요~~*^^*
mora7912 여름이면 당연히 시원한 수박~~
cheese8484 여름하면????? 수박이죵 달달하니~~~~~~
skyl2j 당연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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